무등산수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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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티커샵 조회 11회 작성일 2021-01-23 00:25: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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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0원 수박 VS 15,000원 수박 전격비교. 맛상무 리뷰 무등산수박

수박중에 가장 비싸다는 150,000원 짜리 무등산 수박 입니다
15,000원 짜리 일반 수박과 어떻게 다른지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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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에 최대 60만 원…‘무등산 수박’ 출하

앵커 멘트

오로지 무등산에서만 재배가 가능하다는 광주의 명물, 무등산 수박의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큰 것은 어른 몸통 만하다는데, 무더위 덕분에 올해는 품질도 좋다고 합니다.

박지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 비탈 곳곳에 바윗덩이 같은 수박이 솟아올랐습니다.

잎과 줄기를 걷어내자 줄무늬가 없는 초록색 몸통이 드러납니다.

재배 농민들 사이에선 '푸랭이'라 불리는 무등산 수박입니다.

고려시대 몽고에서 종자가 들어왔다는데, 조선시대 땐 임금님 진상품으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인터뷰 문용덕(무등산 수박 재배 농민) : "올해 같은 경우는 비가 적어서요, 일반 수박에 비해서 훨씬 당도가 좋을 겁니다."

어른 몸통 만한 크기에 무게도 최대 30kg에 달하는 무등산 수박은 은은한 맛과 향기를 자랑합니다.

다른 곳에서도 재배를 시도했지만, 속이 단단하게 자라고 특유의 부드러운 과육이 만들어지지 않아, 무등산 자락에서만 생산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규재(무등산 수박 생산 조합) : "열 세 농가가 공동으로 약 3천개 정도 한정 생산하고 있습니다."

적은 물량 탓에 백화점에선 최대 60만원에 팔리지만 마을 직판장에선, 절반 값에 살 수 있습니다.

인터뷰 강미선(광주시 남구) : "다른 수박에 비해서 부드럽고 당도도 높고 해서 아이들도 좋아해가지고 해년마다 와서 한번씩 구입해서 먹고해요."

늦여름의 향기를 품은 무등산 수박의 출하는 오는 10월 초까지 계속됩니다.

KBS 뉴스 박지성입니다.

'임금님 진상품' 무등산 수박 출하 [광주]

'임금님 진상품' 무등산 수박 출하 [광주]\r
[생생 네트워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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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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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이 돼야 맛볼 수 있는 광주의 명물 무등산 수박이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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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진상품으로 유명한 무등산 수박은 거대한 크기와 단맛 덕분에 지금도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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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름 기자가 소개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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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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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00m의 무등산 자락에 바윗덩이만한 수박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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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색의 껍질 때문에 '푸랭이'라 불리는 이 수박은 무등산에서만 나는데다가 1년에 3천통밖에 생산되지 않는 귀한 과일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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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에서 네다섯 통씩 열리는 일반 수박과는 달리 한 줄기에서 한통만 수확하기 때문에 보통 수박보다 두세 배 가량 큰 자태를 뽐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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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일일이 벌레를 잡으며 아기다루 듯, 정성으로 키운 수박을 수확하는 농민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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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 무등산 수박 재배 농민] "무등산 수박은 향이 독특하고요. 또 과피(과일 껍질)가 아주 부드러우면서 아삭아삭, 사근사근해가지고 먹는 질감이 굉장히 좋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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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가르자 빨간 속살이 드러나며 특유의 단맛과 진한 향을 풍깁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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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으로 유명한 무등산 수박은 지금도 귀한 선물로 꼽힙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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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종 / 광주 서구 화정동]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분께 귀한 선물 드리고자 구입하러 왔습니다. 크기에 애들이 놀라서 이게 호박인지 뭔지 하다가 수박이라고 하면 굉장히 신기해하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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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등산 수박 생산량과 판매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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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장에서 구입할 경우 8kg짜리 2만 원을 시작으로 16kg까지는 kg당 1만원씩 추가되고 17kg부터는 kg당 2만원씩 추가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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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장아름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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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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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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