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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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인테크 조회 10회 작성일 2020-12-05 08:06: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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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 2차 우한 교민 태운 버스에 걸린 현수막 / YTN

2차 우한 교민, 오늘 오전 격리 해제
교민과 아산 주민, 현수막·손팻말로 인사 나눠
충청지역 격리 교민 등 7백 명, 모두 임시 생활시설 퇴소
3차 교민 등 148명, 경기도 이천에서 격리 생활

[앵커]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2차 교민과 가족을 돌보려고 자진 입소한 보호자 등 334명이 오늘 오전 퇴소했습니다.

2차 교민들이 지내던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에서는 주민들이 나와 교민들에게 따뜻한 환송 인사를 건넸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종호 기자!

2차 교민들과 보호자들이 언제 임시 생활시설을 출발했습니까?

[기자]
교민 등을 태운 버스는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을 나섰습니다.

어제 최종 바이러스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오면서 격리 해제가 결정됐습니다.

2차 교민이 지난 1일에 입소했으니 꼬박 보름 만에 시설을 나서게 된 겁니다.

어제 1차 교민 퇴소와 마찬가지로 교민을 태운 버스는 거점별로 이동했습니다.

버스 앞에는 교민이 요청해 건 소형 현수막이 눈에 띄었는데요.

"도시락 수레 소리를 못 잊을 것 같다"는 등의 말이 적혀 있습니다.

정부와 우리 국민에게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없었던 교민들의 인사말로 보였습니다.

경찰인재개발원 앞에는 역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주민들이 나와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는 등의 손팻말로 교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교민들이 퇴소하면서 정부는 각종 사물 등 폐기물 소각하고 건물 전체를 소독해 다음 주부터 시설을 정상 운영할 예정입니다.

충청지역에 격리됐던 교민 등 700명이 모두 임시 생활시설을 나서면서 이제 임시 생활시설에 격리된 사람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148명입니다.

지난 12일 귀국해 국방어학원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는 교민 81명과 중국 국적 가족 66명, 미국 국적 가족 1명입니다.

발열 환자가 나오기는 했지만, 현재까지 이곳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주간 격리되면서 24시간, 2번 이상 음성이 나와야 1, 2차 교민과 마찬가지로 이 교민들과 가족도 퇴소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YTN 김종호[h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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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운행 어렵습니다"…마을버스도 코로나 직격탄 [MBN 종합뉴스]

【 앵커멘트 】
마을버스는 지하철이나 시내버스가 가지 않는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동네 주민들의 발 역할을 해주고 있죠.
그런데 최근 더 이상 운행이 어렵다는 현수막을 붙힌 마을버스들이 운행 중인데, 업체들 역시 버스 운행을 크게 줄였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김종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번동 일대의 좁은 골목길과 비탈길을 오가는 마을버스입니다.

코로나19로 승객이 줄어든 탓에 더 이상 운행이 어렵다는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강북지역에서 32년 동안 마을버스 회사를 운영하며, 지원금 한 번 받은 적 없는 업체 대표도 더 이상 버티기가 어렵습니다.

▶ 인터뷰 : 최종문 / 미봉운수 대표
- "운행을 하면 할수록 계속 적자예요. 은행에서 빌린 돈이 15억 원인데 이제 대출도 안 해줘요. 부실업체가 된 거예요. "

기사들은 급여를 제때 받지 못 하는데다, 버스 운행도 30%나 줄어 고용불안까지 겹쳤습니다.

▶ 인터뷰 : 현병대 / 마을버스 기사
- "한 달에 26일 일하던 걸 지금 22일 21일 이 정도밖에 못 하고 있어요. 월급도 지금 두 번에 나눠서 주거든요 그래서 생활이 어렵습니다 요즘에."

승객은 40%가 줄었는데, 고통 분담 차원에서 서울시가 적자업체에 주는 지원금 상한액을 10% 낮추면서 어려움이 더 커진 겁니다.

마을버스 운송조합은 현재 1천 원인 버스요금을 350원 올리거나, 올해 340억 원인 재정지원 액수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서울시는 당장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서울시 관계자
- "회계감사 등 마을버스는 아직까지 민영으로 남아 있는데, 재정지원을 시내버스처럼 다 해달라는 건 예산의 한계 때문에 어려운 부분입니다."

조합 측과 서울시가 접점을 찾지 못하면 운행 감축과 버스 기사 해고가 이어질 전망인데, 불편함은 고스란히 주민들이 떠안아야 합니다.

▶ 인터뷰 : 김봉숙 / 서울 번동 (마을버스 이용 주민)
- "우리 동네는 마을버스 없으면 다니질 못해요 내가 뭐 차가 있어서 운전하는 것도 아니고. (걸어 다니면) 다리도 아프고 비탈이에요 우리 동네는."

매일 100만 명이 넘게 이용하는 마을버스,

위태로운 운행 속에 적색 신호를 만났습니다.

MBN뉴스 김종민입니다.

영상취재 : 배완호 기자
영상편집 : 이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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